배우 송일국과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 공개, 극과 극의 만남

백재욱 / 기사승인 : 2015-02-04 18: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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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와 꼴찌의 러브스토리
배우 송일국이 방송에 출연해 정승연 판사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사진=TV조선 '대찬인생' 캡처]

(이슈타임)백재욱 기자=배우 송일국이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

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송일국과 그의 아내 정승연 판사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

이날 방송에서 패널들은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가 최고의 엘리트임을 언급했다.'

이에 한 기자는 '송일국이 '나는 꼴찌인데 내 아내는 전국 1% 안에 드는 여자'라면서 자랑을 하고 다녔다'고 일화를 전했다.'

또한 이날 오영실은 송일국이 아내 정승연 판사에게 했던 프러포즈를 언급했다.'

오영실은 '송일국이 아내에게 차 안에서 프러포즈를 했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

이어 '송일국이 아내에게 사랑과 관련된 다큐멘터리를 보여주면서 '내가 저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영원히 사랑하겠다'고 말했다더라. 그런데 그 다큐멘터리가 송일국이 보면서 많은 눈물을 흘렸던 다큐멘터리였다. 그런데 정승연 판사는 그 영상을 팔짱을 끼고 이성적으로 봤다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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