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새해 첫날부터 손님 받아
(이슈타임)백재욱 기자=지난해'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으로 변신한 배우 정호근 씨가 근황을 소개하며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방영된 MBC '해피타임'에서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연예인을 소개하며 최근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된 정호근 씨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정 씨는 '본의 아니게 그동안 내게 있던 속칭 신기로 인해 개인적 생활이 많이 불편했다. 그래서 당당하게 결정하게 됐다'고 신내림을 받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진실된 무속인으로, 여러분의 심금을 울리는 명배우로 열심히 살아가겠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 씨는 개그맨 김지민 씨 사진을 보며 '김지민은 야망을 숨기고 사는 내숭과다. 아마 훌륭한 MC이자 개그우먼으로 발돋움 하지 않을까 싶다'고 예측해 눈길을 끌었다. ' ' ' 정 씨는 지난달 13일 생방송 스타뉴스를 통해 신당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으로 변신했으며 2015년 새해 첫날부터 손님을 받기 시작했다.
배우 정호근이 무속인으로서의 근황을 소개했다.[사진=MBC '해피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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