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 23세 연하 앰버 허드와 결혼…다음주 주말 개인 소유 섬에서

서영웅 / 기사승인 : 2015-02-01 1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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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들은 묵묵부답
조니 뎁과 앰버 허드[사진=영화 '럼 다이어리' 中]

(이슈타임)서영웅 기자=할리우드 스타 조니 뎁(51)이 23세 연하의 배우 겸 모델 앰버 허드(28)와 다음주 주말 결혼식을 올린다.

31일(현지시각) 미국 연예잡지 피플 등 외신들에 따르면 조니 뎁은 엠버 허드와 오는 2월7일이나 8일, 바하마에 있는 개인 소유 섬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하지만 조니 뎁과 앰버 허드 측 대변인들은 외신들의 사실 확인 요청에 답하지 않은 상태다.

지난 2011년 영화 '럼 다이어리'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이들은, 2012년 조니 뎁이 14년간 동거해온 바네사 파라디(42)와 결별한 직후 연인 사이임을 공개했다. 2014년 초 약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니 뎁은 지난 1998년부터 프랑스 유명 배우 겸 가수 파라디와 결혼하지 않고 함께 살면서 딸 릴리 로즈(15)와 잭(12)을 뒀으나 2012년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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