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계의 기부천사로 알려져
(이슈타임)백재욱 기자=지인들에게 돈 잘쓰기로 유명한 개그맨 유상무의 미담이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개그우먼 박나래는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개그계미담! 코빅사무실자리가 부족하여 커피숍에서 회의하는 신인들과 개그맨을 위해 자비 100만원을 매달 지불하시고 이곳에서 개그의 꿈을 펼치라 하는 개그계의 기부천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열악한 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향해 매진하는 개그맨 후배들을 위한 유상무의 따뜻한 마음이 보는 이에게 감동을 줬다.
유상무의 미담이 하나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유상무 공식사이트]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재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기남부
안양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확대…올해 5천만원으로 예산 증액
장현준 / 26.01.02

경제일반
식약처, 세계시장 진출 가속을 위한 K-바이오 규제혁신
프레스뉴스 / 26.01.02

사회
평창군, 2026년부터 국가보훈대상자 수당 대폭 인상…예우 강화 나선다.
프레스뉴스 / 26.01.02

사회
제28대 전상욱 청양부군수 취임…"현장 중심·소통 행정으로 군정 보좌&q...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2026년 평창군, 어르신 백내장 수술 의료비 지원 확대 시행
프레스뉴스 / 26.01.02

사회
평창군, '그냥드림' 사업 2026년부터 운영시간 변경 및 지원 확...
프레스뉴스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