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공으로 부기 뺀다"
(이슈타임)백재욱 기자=배우 오승은이 방송에 출연해 근황을 밝힘과 동시에 여전히 배우 시절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에브리바디'에서는 게스트로 오승은과 신봉선이 출연해 '세계 미녀들의 부위별 부기 빼기'를 주제로 대화를 했다.' 이날 게스트들은 각자 자신의 부기 빼는 방법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오승은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테니스공을 소개했다.' 오승은은 '요즘 많이들 하는 방법이다'라며 '테니스공을 이용해서 혈자리를 눌러주면 노폐물이 안 쌓일 수 있게 순환이 된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부기도 빠진다'고 설명했다. 또한 근황을 소개하며 '그 동안 두 딸들의 육아를 하며 지냈다'며 '아기를 키우다가 최근 고향인 경산에 커피숍을 차렸다. 바리스타로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오승은은 배우 시절과 비교해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승은은 지난 2008년 9월, 6세 연상의 사업가 박인규 씨와 결혼식을 올린 뒤 두 딸을 출산했다.'
배우 오승은이 오랜만에 화면에 모습을 비췄다.[사진=JT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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