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휴식 즐긴 뒤 돌아갈 예정"
(이슈타임)백재욱 기자=이병헌과 함께 미국으로 출국한 이민정을 출산을 위해 귀국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민정의 측근은 29일 "이민정이 설연휴 전후로 들어온다. 정확한 날짜는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미국서 이병헌과 지내고 있다. 입국할 때는 같이 들어올 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며 "입국 후 출산을 위해 몸을 돌본다"고 덧붙였다. 지난 19일 미국으로 출국한 이민정은 이병헌이 미국 LA에 머물고 있어 출산 전까지 충분한 휴식을 즐긴 뒤 돌아올 예정이다." 이미 국내 유명 산후조리원을 등록해놓은 상태로 전해졌다. 지난 14일까지도 광고를 찍는 등 활동을 계속했으며 지난해 12월 촬영까지도 임신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소속사 측은 "한 가정의 아내로 아이를 갖게 된 일은 축복할 일이지만 최근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이를 알리는 것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고 산모의 안정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점 등으로 인해 임신 사실에 대한 공개 시기를 고민할 수 밖에 없었다"며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했다. 이어 "여러가지 상황으로 인해 발표 시기를 고민할 수 밖에 없었던 점 이해를 부탁드린다. 일련의 사건들로 지금까지 걱정해주신 분들께 먼저 감사드린다"며 "많은 고민 속에 가족을 위해 마음을 다잡고 최선을 다해보려 한다. 지금까지 기다리며 지켜봐 주신 분들께 앞으로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앞으로의 활동을 약속했다.
이민정이 다음달 설연휴 전후로 출산을 위해 귀국한다고 전해졌다.[사진=Y-STAR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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