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주인공의 첫 사랑이자 프랑스에서 법률을 공부하는 한국 유학생 민효진 역
(이슈타임)김귀선 기자=홍수아가 셀카 사진을 통해 근황을 공개하면서 그녀의 달라진 외모가 화제다. 홍수아는 2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드라마, 온주두 가족, 프랑스 마르세유, 마지막 촬영장, 스키장 꼭대기에서 마무리, 아직도 머리가 띵~ 털모자 써도 추운 걸 어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털모자를 쓰고 화사한 피부를 뽐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예전보다 많이 바뀐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홍수아는 중국 드라마 "온주두 가족"에서 남자 주인공의 첫 사랑이자 프랑스에서 법률을 공부하는 한국 유학생 민효진 역을 맡았다.
홍수아가 셀카 사진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사진=홍수아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영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기남부
안양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확대…올해 5천만원으로 예산 증액
장현준 / 26.01.02

경제일반
식약처, 세계시장 진출 가속을 위한 K-바이오 규제혁신
프레스뉴스 / 26.01.02

사회
평창군, 2026년부터 국가보훈대상자 수당 대폭 인상…예우 강화 나선다.
프레스뉴스 / 26.01.02

사회
제28대 전상욱 청양부군수 취임…"현장 중심·소통 행정으로 군정 보좌&q...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2026년 평창군, 어르신 백내장 수술 의료비 지원 확대 시행
프레스뉴스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