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옆차기로부터 터보 재결합 제안 받아
(이슈타임)백재욱 기자=터보의 재결합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팬들의 기대가 모아진 가운데 아직은 미정인 상태라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감출 수 없게 됐다. 터보가 이단옆차기의 손을 잡고 재결합에 나선다는 보도가 나오자 김종국 측은 "이단옆차기로부터 제안만 받은 상태"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앞서 터보가 재결합한다는 내용을 보도를 통해 처음 접했다면서 "직접 김종국과 통화해보니 개인적으로 이단옆차기로부터 제안만 받은 상황이라고 하더라. 회사에서도 모르고 있는 만큼 아직 아무것도 정해진 것은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올해 전반기에 20주년을 맞아 김종국이 솔로앨범 준비 중인 것은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터보는 김종국과 김정남으로 이뤄진 듀오로 "나 어릴적 꿈"을 통해 1995년 가요계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2년 뒤 김정남이 팀에서 나가고 1997년부터 마이키가 영입돼 약 4년간 활동을 펼쳤다." 이후 2001년 "터보 히스토리1(Turbo History 1)"를 마지막으로 공식 해체를 선언했고 김종국은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김종국은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 김정남과 함께 출연해 터보의 전성기를 재현하면서 화제에 오른 바 있다.
터보의 재결합은 제안만 받은 상태로 아직 미정으로 전해졌다.[사진=김종국 공식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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