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2집 국내 정식 발매
(이슈타임)백재욱 기자=뛰어난 가창력으로 호주 폴포츠라 불리는 임다미가 이달 중 내한 소식을 전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임다미는 지난해 11월 중국 아시아 투어 일정 후 12월 동안 휴식을 취하고 1월 호주대사관이 주최하는 '호주의 날' 행사를 겸해 한국을 찾을 계획이다. 앞서 임다미는 지난 2013년 11월 호주에서 동양인 최초로 TV 오디션 프로그램 '디 엑스팩터(The X Factor)'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발매된 싱글 앨범 '얼라이브(Alive)'와 두 번째 싱글'글래디에이터(Gladiator)' 등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임다미는 지난해 5월 한국을 방문해 고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임다미는 지난달 정규 2집 '하트 비츠(Heart Beats)'를 국내에 정식 발매했다.
임다미가 정규 2집을 국내 발매하며 한국을 방문했다.[사진=임다미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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