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유해진, 현지 완벽 적응

김영배 / 기사승인 : 2015-01-23 18: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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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기 담은 사진들 공개
삼시세끼-어촌편에 출연한 유해진과 차승원의 스틸 컷이 공개됐다.[사진=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

(이슈타임)김귀선 기자='삼시세끼-어촌 편' 유해진과 차승원의 스틸 컷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23일 '삼시세끼-어촌편' 제작진은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의 만재도 생활 적응기를 담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승원과 유해진이 만재도에서 일상 생활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차승원과 유해진은 육지에서 뱃길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섬 만재도의 원래 주민인 듯 무덤덤한 표정이다.

특히 차승원은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상황에 개의치 않고 체념한 표정으로 천막을 치고 있고 유해진 역시 현지사람이라 착각할 정도로 능청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차승원과 유해진을 비롯해 손호준이 정식 멤버로 활약하는 가운데 정우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등이 등장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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