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상진 씨도 출연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 중
(이슈타임)백재욱 기자=방송 이후 첫 전역식으로 화제를 모았던 MBC '진짜 사나이'에 새로운 인물이 합류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아닌데에~', '뭔 말입니까?' 등 유행어를 탄생시킨 가나(Ghana)출신 샘 오취리가 MBC '진짜 사나이'에 합류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는 '진짜 사나이'의 출연 요청에 긍정적 의사를 밝혔다. 샘 오취리는 지난 18일 방송에서 샘 해밍턴 전역식에 마중나오며 '진짜 사나이'에 모습을 비췄다.' 눈물의 전역식을 가졌던 김수로, 서경석, 샘 해밍턴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프로그램을 하차했다. 제작진은 새 멤버 섭외에 나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샘 오취리로 결정했다고 전해졌다.'또 이 매체는 샘 오취리 외에 배우 한상진 씨도 출연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샘 오취리는 기존 멤버인 배우 박건형, 가수 케이윌'헨리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샘 오취리는 미국 배우 윌 스미스 닮은 꼴로 과거에 화제가 된 바 있다. 자국 가나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한국에 교환학생으로 온 이후 현재 방송뿐만 아니라 모델로서도 활약중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MBC ' 진짜 사나이'의 신병으로 가나 출신 샘 오취리가 확정됐다.[사진=MBC '진짜 사나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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