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2년 부산사직구장 경기 인연으로 가까워져
(이슈타임)김대일 기자=롯데자이언츠 포수로 활약중인 강민호와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의 핑크빛 열애소식이 전해졌다. 2일 한 매체는 강민호와 신소연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8월 부산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만난 뒤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지며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신소연은 공개석상에 강민호를 찾아가 애정을 과시하는 등 과감한 행보를 보였으며, 지난 16일 롯데가 미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나는 인천공항 출국장을 찾아 강민호와 손을 잡는 등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다정한 사진을 게재하는 등 공개 연인임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신소연은 SBS 인기 기상캐스터로, SBS '모닝와이드'에서 날씨여신으로 활약하고 있다.
강민호-신소연 열애[사진출처=강민호 SNS]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영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기남부
안양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확대…올해 5천만원으로 예산 증액
장현준 / 26.01.02

광주/전남
전남교육청, 희망 2026년 시무식 갖고 힘찬 ‘새출발’
강래성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