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시청자 여러분의 의견 존중해 내린 결정"
(이슈타임)백재욱 기자=지상파 MBC의 나는 가수다3(이하 나가수 3 )에 출연 예정이던 엠씨 더 맥스 보컬 이수의 출연이 결국 네티즌의 싸늘한 반응으로 취소됐다. 나가수 3에 출연 예정이던 가수 이수가 6년만에 지상파 출연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했지만 대중들의 반응은 얼음처럼 차가웠다. MBC의 공식 보도자료에 따르면 시청자 여러분의 의견을 존중해 나가수 3 에 출연 예정이던 가수 이수 씨를 출연시키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고 발표했다. 이어 프로그램을 아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양해 바라며 늘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이수를 이용해 홍보를 한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이에 이수 측은 하차한다는 소식을 보도를 통해 들었다 며 일방적인 통보에 불만을 표현했다. 이어 말도 안되는 상황이다. MBC 측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 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수는 지난 21일 첫 녹화를 마쳤지만 오는 30일 첫 방영되는 방송에는 이수 출연분이 편집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가수 이수는 나가수 3 출연 결심의 이유로 다른 곳에 포커스가 있지 않고, 가수들이 노래 하는 것이 중심이라 생각했다 며 방송 복귀에 뜻을 밝히기도 했다.
나가수 3에 출연 예정이던 이수의 출연이 취소됐다.[사진 출처=이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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