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도끼, 69평짜리 초호화 집 공개…"나쁜 짓 안하고 떳떳하게 번 것"

권이상 / 기사승인 : 2015-01-21 13: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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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5만원권 한 뭉치씩 어머니께 드리며 효자 면모 과시
래퍼 도끼가 백화점 명품관을 떠올리게 하는 자신의 집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Mnet 4가지쇼 캡처]


(이슈타임)권이상 기자=래퍼 도끼가 69평짜리 초호화 집을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엠넷 4가지쇼 시즌2 에서는 최연소 래퍼 출신 프로듀서 도끼의 일상이 전해졌다.

이날 도끼는 여의도 꼭대기 69평짜리다 며 당구대도 있고 소파도 있고 돈을 많이 벌게 해주는 포대화상도 있다 고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특히 도끼집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신발과 옷, 귀금속들, 그리고 5 만원권 돈뭉치가 백화점처럼 전시돼 있어 시선을 끌었다.

이에 대해 도끼는 돈을 잘 쓰지 않지만, 한 번씩 뭉치로 쓰게 된다. 돈은 종이 쪼가리일 뿐이다. 나는 거기에 휘둘리지 않는다 고 운을 뗐다.

이어 어린 시절을 힘들게 보냈다. 내 힘으로 나쁜 짓 안하고 떳떳하게 번 것이다. 사람들에게 도끼도 했으니까 라고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고 털어놨다.

특히 도끼는 매달 5만원권 한 뭉치씩 어머니께 드린다 고 밝히며 효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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