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논란 회계상 오류로 잘못된 부분 수정신고 후 납부 완료한 상태”라고 해명
(이슈타임)권이상 기자=최근 탈세 논란에 휩싸인 장근석이 서울 삼성동 일대에 시가 200억원대 빌딩을 사들인 사실이 알려졌다. 19일 부동산업계와 소속사 측에 따르면 장근석은 이달 초 대지면적 823㎡, 연면적 4221㎡로 지하 3층, 지상 6층 규모 건물을 매입했다. 배우 장근석 측은 세금 문제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며 장근석이 최근 건물을 산 건 맞지만 대부분 융자를 끼고 매입했다. 불법적인 부분은 없다 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장근석은 세금 탈루와 관련해 논란에 휩싸였다. 소속사 측은 (주)트리제이컴퍼니 회사의 정기적인 세무조사였다. 조사에 성실히 임했고, 관계당국의 조사과정에서 당사의 회계상의 오류로 인한 일부 잘못된 부분에 대해 수정신고 후 납부를 완료한 상태 라고 해명했다.
배우 장근석이 서울 삼성동 일대에 시가 200억원대 빌딩을 사들인 사실이 알려졌다. [사진=장근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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