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는 낭비다"
(이슈타임)김대일 기자=허지웅이 영화 '국제시장' 논란에 SNS와 인터뷰 활동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 출연한 허지웅은 최근 이슈가 된 SNS통해 발언한 국제시장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그는 TV조선에서 자신을 '좌파평론가'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퍼거슨의 말이 옳았다. SNS는 낭비라는 말'이라고 설명했다. 허지웅은 '국제시장과 관련해 이제는 내가 하지 않은 말들이 확대되고 와전된다'고 전했다. 허지웅의 발언에 서장훈은 '나는 진작에 알았다. 그래서 아직 2G폰을 쓴다'고 자신의 2G폰을 공개했다.
허지웅[사진출처=JTBC 방송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영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장수군, 경로당 중심 ‘건강장수·행복장수 만들기’ 프로그램 성료
프레스뉴스 / 26.01.02

사회
부안군 고향사랑기부금, 3년 연속 성장… 2025년 첫 10억 원 돌파
프레스뉴스 / 26.01.02

사회
백성현 논산시장, “새로운 시작 위에 변화와 도약의 성을 쌓는 한 해 만들 것”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안성시, 2026년 새해맞이 시민 제야행사 성황리 마무리
프레스뉴스 / 26.01.02

사회
전주시, 신년맞이 참배 행사로 병오년 희망찬 새해 시작!
프레스뉴스 / 26.01.02

사회
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 최종 27억원 … '신뢰 브랜드' 입증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부안군의회, 2026년 시무식 병오년 새해 의정활동 시작
프레스뉴스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