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팰트로와 제니퍼 애니스톤, 브래드 피트에 대한 심경 토로
(이슈타임)임윤경 기자=헐리웃 최고의 스타 브래드 피트의 '과거 속 여자'인'톱 배우 기네스 팰트로와 제니퍼 애니스톤이 각각 방송을 통해 브래드 피트에 대해 언급했다. 기네스 팰트로는 지난 주 한 유명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벤 애플렉, 크리스 마틴 등 전 남자들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히면서'첫 약혼자였던 브래드 피트에 대해서도 입을 연 것이다. 기네스 팰트로와 브래드 피트는 1995년 영화 '세븐'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해 3년간 열애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세련된'선남선녀 커플로 많은 주목을 받으며 약혼까지 했으나 결국 파혼하고 말았다. 당시를 회고하며, 기네스 팰트로는 '우리가 만났던 때 나는 고작 22살에 불과했다.'나는 준비가 되지 않았고 그는 내게 과분한 사람이었다'라고 말하며, '파혼의 아픔은 내가 40살이 될 때까지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비슷한 시기인 지난 4일, 브래드 피트의 첫 부인이었던'배우 제니퍼 애니스톤도 한 인터뷰를 통해 브래드 피트와의 이혼 심경을 밝혔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TV 시트콤''프렌즈'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배우로, 지난 2000년 결혼해 최고의 사랑을 받는'커플이 되었지만 2005년, 성격상의 이유로 이혼하고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하지만 여전히 그녀에겐 브래드 피트라는 꼬리표가 붙어 다닌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더 이상'고통스럽지 않다.'흥미진진한 헤드라인이므로'언제나'따라다닐 수밖에 없는'이야기일 뿐이다'고 말하며, 저스틴 세럭스와의 두 번째 결혼에 이 꼬리표가'전혀 문제가 되지 않음을 밝혔다.' 한 편 브래드 피트는 지난 해'사실혼 관계를 청산하고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결혼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브래드 피트(가운데)의 전 약혼녀인 기네스 팰트로(좌)와 전 처인 제니퍼 애니스톤(우)[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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