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로율 100% 스타 붕어빵 2세들…"인기도 대물림 되려나"

임윤경 / 기사승인 : 2015-01-17 09: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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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외모를 꼭 닮은 헐리웃 스타 2세들
존 보이트, 안젤리나 졸리[사진출처=유튜브 캡처]



(이슈타임)임윤경 기자=유전자의 힘은 대단하다. 서로 다른 부모의 유전자가 결합해 탄생했지만, 2세의 얼굴은 한 쪽 부모의 얼굴을 그대로 빼닮는 경우가 많다.

특히 많은 인기를 누렸던 스타의 2세는 싱크로율 100% 외모와 누구누구의 아들 혹은 딸 이라는 기대 속에 어릴 적 부터 이미 스타의 인기를 누리기 마련이다.

그 중에는 외모 뿐 아니라 재능 또한 부모를 닮아 부모와 같은 배우나 가수가 되는 스타들도 많다.

영화 미드나잇 카우보이 등의 주연을 맡아 인기를 누려 온 성격 배우 존 보이트의 딸, 안젤리나 졸리가 대표적인 경우다.

하지만 안젤리나 졸리의 경우처럼 부모의 인기를 능가하는 스타 2세의 케이스는 그리 많지 않은 게 사실이다.

한 편, 유튜브에서는 부모와 쏙 빼닮은 외모로 주목 받고 있는 스타 2세들을 모아 놓은 12 Celebs Who Look Just Like Their Famous Parents 라는 동영상이 화제다.

누가, 얼마나 더 닮았는지 직접 확인해 보자.


톰 행크스, 콜린 행크스[사진출처=유튜브 캡처]
윌 스미스, 제이든 스미스[사진출처=유튜브 캡처]
도날드 서덜랜드, 키퍼 서덜랜드[사진출처=유튜브 캡처]
수잔 서랜든, 에바 아무리 마티노 [사진출처=유튜브 캡처]
골디혼, 케이트 허드슨[사진출처=유튜브 캡처]
메릴 스트립, 마미 거머[사진출처=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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