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 당시 다리 골절과 외상성 뇌 손상
(이슈타임)김미은 기자=차 밖으로 던져진 강아지가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데일리 뉴스는 8개월 된 강아지 핍의 사연을 보도했다. 핍은 현재 맨해튼에서 새로운 가족과 함께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핍은 지난해 9월 뉴욕 시 스탠튼섬에서 비닐봉지에 담긴 채 전 주인으로부터 차 밖에 내던져졌다. 발견 당시 핍은 다리 골절과 외상성 뇌 손상을 입은 상태였다. 무게도 약 1파운드 밖에 나가지 않았다. 허나 ASPCA 동물 병원으로 이송된 아기 강아지 핍은 기특하게도 치료를 잘 견뎌 주었고, 건강을 회복하던 어느 날 새로운 주인을 만났다. 한편 전 주인 알수 이벤첸코(39)?는 발달 장애 위험이 있던 강아지를 감당할 수 없어 유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동물 학대 혐의로 13일 법정에 선 것으로 알려졌다.
비닐봉지 담겨 버려진 강아지의 새로운 삶[사진출처=ASP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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