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점이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잘했다"
(이슈타임)김귀선 기자=SBS 서바이벌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4 '스파클링걸스'가 최고의 무대를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11일 '스파클링걸스'는 팀을 꾸리지 못하고 남은 4명이 모여 만점짜리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 4명은 이전 방송에서 편집되는 등 주목받지 못했다. 콜라보레이션 무대에서도 다른 참가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해 남은 4명이 팀을 꾸렸다. 하지만 '스파클링걸스'는 화장실에서도 화음을 맞추면 연습하는 등 노력에 노력을 더했다. 이날 '스파클링걸스'가 부른 비욘세의 'Crazy In Love'는 심사위원들의 할 말을 잃게 만들었다. 박진영은 '만점이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잘했다. 최고의 무대를 만들었다'고 극찬했다. 또 이날 '스파클링걸스'와 경쟁을 했던 상대팀 '지존'은 K팝스타 시즌 역사상 최초로 두 팀 모두 다름 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스파클링걸스[사진출처=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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