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스파클링걸스', 꼴찌 4명이 만든 '환상의 하모니'(영상)

김영배 / 기사승인 : 2015-01-12 15:23:4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만점이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잘했다"
스파클링걸스[사진출처=유튜브 영상 캡처]

(이슈타임)김귀선 기자=SBS 서바이벌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4 '스파클링걸스'가 최고의 무대를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11일 '스파클링걸스'는 팀을 꾸리지 못하고 남은 4명이 모여 만점짜리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 4명은 이전 방송에서 편집되는 등 주목받지 못했다. 콜라보레이션 무대에서도 다른 참가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해 남은 4명이 팀을 꾸렸다.

하지만 '스파클링걸스'는 화장실에서도 화음을 맞추면 연습하는 등 노력에 노력을 더했다.

이날 '스파클링걸스'가 부른 비욘세의 'Crazy In Love'는 심사위원들의 할 말을 잃게 만들었다.

박진영은 '만점이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잘했다. 최고의 무대를 만들었다'고 극찬했다.

또 이날 '스파클링걸스'와 경쟁을 했던 상대팀 '지존'은 K팝스타 시즌 역사상 최초로 두 팀 모두 다름 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