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나이트윙스 열대 우림 센터, 아기 안경박쥐 식사 시간 포착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천사의 눈망울'을 가진 아기 안경박쥐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호주 퀸즈랜드의 나이트윙스 열대 우림 센터(NightWings Rainforest Centre)는 보호 중인 아기 안경박쥐의 식사시간을 포착,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대중에 선보였다. ' 사진에는 '천사의 눈망울'이라고 불릴 만큼 크고 촉촉한 눈빛을 가진 아기 안경박쥐의 모습이 담겨있다. 먹이를 먹기 위해 젖꼭지까지 문 아기 박쥐들의 모습은 보는 이의 모성애를 자극시킨다. 한편 이 귀여운 아기 안경박쥐들은 어미 잃은 고아라고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극했다.
아기 박쥐[사진출처=나이트윙스 열대 우림 센터 페이스북]
아기 박쥐[사진출처=나이트윙스 열대 우림 센터 페이스북]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서영웅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깊은 잠에서 깨어나라
이경희 / 26.01.24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입지·행정 전국 톱10… 기업 환경 경쟁력 입증
장현준 / 26.01.24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