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 식용 찬반여론 다시금 불붙어
(이슈타임)김지혜 기자=한국 식용견 20여마리가 미국에 애완견으로 입양되면서 '국제적 개망신'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지난 5일 미국 워싱턴에 본부를 둔 국제동물애호협회(HSI)는 '동아시아 개고기 식용 근절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에서 식용으로 기르던 잡종견 23마리를 입양했다. 이에 '아이들을 해외로 입양보내는 것도 모자라 강아지들까지 해외로 입양보내냐'는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비난 여론이 거세지면서 개고기 식용 문화에 대한 찬반여론에 다시금 불이 붙기 시작했다. 한편 한국에서 미국으로 입양된 개들은 수의사 검진을 거쳐 대서양 연안에 있는 미국 중동부 지역의 동물보호소 5곳으로 보내질 예정이다.
한국 식용견 미국으로 입양[사진출처=국제동물애호협회]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영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깊은 잠에서 깨어나라
이경희 / 26.01.24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입지·행정 전국 톱10… 기업 환경 경쟁력 입증
장현준 / 26.01.24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