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떳떳하게 자기 몸으로 일하는 남편 직업 부끄럽지 않다"
[이슈타임]김영배 기자=배우 라미란 남편의 직업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라미란은 지난해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남편이 막노동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라미란은 '사람들이 남편 직업을 물을 때 막노동을 한다고 말한다'며 '떳떳하게 자기 몸으로 일하는 건데 불법도 아니고 창피하지 않다'고 남편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라미란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막노동하는 남편이 창피하지 않다는 말이 화제가 될 줄 몰랐다'며 '부끄럽지 않다. 세상 사람들 모두 자기 능력에 맞는 일을 하는거다'라고 말했다.
라미란 남편 직업 화제[사진출처=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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