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아프다는 소리는 주인이 평소 애견관리를 게을리 했다는 말이다.
건강한 개의 주인은 자신의 개와 산책과 운동을 자주 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많으므로 개와 주인이 모두 건강할 확률이 높다.
하지만 게으른 주인을 만난 개와 주인은 질병에 노출될 위험성이 다소 높다.
아침에 근처 학교나 약수터 등 운동을 나가는 개와 주인은 좋은 생활습관으로 인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개의 건강 유지에는 산책도 중요하지만 피부관리 또한 중요하다.
개의 피부는 사람보다 얇기 때문에 상처가 나기 쉽다. 잘못된 털관리로 인해 상처가 생기면 피부병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간혹 털갈이를 하는 개를 피부병이 생겼다고 오인할 수도 있다.
개는 일년에 한번씩 털갈이를 한다. 털갈이를 할 때는 외관상 지저분하게 보일 수 있다.
털갈이 이외에도 개가 털이 빠지는 이유는 개의 건강 상태가 나쁘거나 일조량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면 조명을 많이 받는 실내견이 옥외견보다 털이 많이 빠지는 경우가 있다.
털갈이로 인한 자연스러운 털빠짐이 아닌 건강과 일조량에 의한 털빠짐은 개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체내의 열과 수분의 손실, 질병과 추위, 탈수 등으로 인해 질병에 시달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평소 개의 피부와 털 관리를 해주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또 산책 후 진드가와 벼룩에 감염될 수 있는 개를 위해 뿌리는 약이나 약용 샴푸를 사용한 목욕을 시켜주는 것도 추천된다.
개가 건강하면 주인도 건강하다(사진출처=펫쯩 홈페이지)
출처: 펫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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