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출신 배우가 승승장구 하는 것이 어렵다고, 특히 여자 아역 배우들의 성공은 힘들다고 했다.
많고 많은 여자 아역 배우들 중에서도 유독 눈길이 가는 소녀가 있다.
이보영, 윤은혜, 손예진의 아역으로 이름을 알리고 성인배우들 못지 않은 깊은 눈빛과 안정된 연기를 보여준 김소현.
언제 이렇게 컸는지 10살에 데뷔했던 꼬마가 어느새 17살의 소녀가 됐다.
이제는 성숙한 매력까지 폴폴 풍기는 배우 김소현이 화보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플라스틱아일랜드, 르샵, 스타일난다, 데상트 등으로 구성된 4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그린 컬러 니트와 그레이 체크 스커트, 스니커즈로 러블리한 윈터 스쿨룩을 연출해 풋풋한 소녀로 분했다.
핑크 빛 원피스와 코트를 입고 수줍은 소녀를 연기한 그는 모델 못지 않은 다양한 표정과 완벽한 포즈를 사진에 고스란히 담았다.
소녀에서 여자로 그 사이의 경계선을 보여준 세 번째 콘셉트에서는 네이비 레이스 셔츠와 체크 팬츠, 네이비 코트로 성숙한 매력을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홀리데이 걸 콘셉트에서는 크리스마스 파티 분위기의 맞는 의상을 입고 특유의 발랄함과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김소현(사진제공=레인보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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