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장우가 강렬한 눈빛과 깊은 남성미가 돋보이는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지금까지 보여줬던 밝고 부드러운 캐릭터와는 달리 진짜 '남자' 이장우로 변신한 이번 패션 화보에서 그는 강인한 남성미와 거친 상남자의 눈빛으로 블랙홀 같은 매력을 유감없이 내비쳤다.
그는 날카로운 눈빛과 무겁고도 깊숙한 카리스마를 오롯이 입으며 자유자재로 포즈를 구현해내 현장 스텝들의 마음을 흠뻑 사로잡았다.
더욱이 약속 시간 30분 전에 도착해 스텝들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것은 물론 더 잘해보자고 의기투합하게 만드는 '똑'소리 나는 프로였다.
이번 화보는 락리바이벌, 슈퍼스타아이, 데상트, 반도옵티칼 등으로 구성된 총 3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도심 속 캠핑을 즐기는 콘셉트에서 그는 화이트 패딩과 스노 진을 매치해 내추럴한 겨울 남자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진 강렬하고 거친 남자의 콘셉트에서 그는 올 블랙룩으로 거부할 수 없는 마성의 매력과 호소력 짙은 눈빛을 여과 없이 뽐내 여심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잘생긴 외모 만큼이나 럭셔리하고 댄디한 스타일을 선보인 콘셉트에서 그는 매끈한 몸의 맵시를 살린 블랙 수트와 재킷, 감각적인 블루 패턴의 넥타이로 수트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장우(사진제공=레인보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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