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L
한 번보고 두 번 봐도 자꾸만 보고 싶고 듣고 싶은 울랄라 세션, 그들이 돌아왔다.
패션 화보 촬영에서 그들은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열정을 가감 없이 발휘했다.
약 1년 만의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카메라 앞에선 그들은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경쾌한 스텝을 콘셉트에 맞게 담아냈다.
이번 화보는 엘번드레스, 슈퍼스타아이, 반도옵티칼 등으로 구성된 총 세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즐거운 파티로 시작한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멤버들 각자 레드 계열의 컬러로 포인트를 준 의상으로 마치 크리스마스 파티 분위기를 연상시켰다.
리듬감 넘치는 음악에 몸을 맡기며 재치 넘치는 몸짓과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어진 콘셉트에서는 셔츠와 팬츠, 보타이로 유쾌한 음악가로 변신했다.
그들은 무대에서 춤추고 노래했을 때 보여줬던 다양한 연기를 카메라 셔터에 맞춰 자연스럽게 흘려보냈다.
마지막으로 뭉클한 감성 발라더로 분위기를 바꿔 진행된 촬영에서는 웃음기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시종일관 진지하고 차분한 분위기로 이어나갔다.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체크 패턴 수트를 입은 그들은 깔끔하고 댄디한 모습으로 감성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울랄라세션(사진제공=레인보우미디어)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연예
‘러브 미’ 딸 서현진, 아들 이시우도 아빠 유재명의 새로운 사랑 알게 될까?
프레스뉴스 / 26.01.02

경제일반
오세현 아산시장 “2026년, ‘붉은 말’처럼 달리는 재도약의 해”
프레스뉴스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