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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모건프리먼의 신작, 영화 '매직 오브 벨 아일'(수입 미디어브로스(주))이 IPTV 서비스를 시작한다.
'매직 오브 벨 아일'은 롭 라이너가 감독한 영화다. 감독은 이 영화로 '버킷 리스트-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것들' 이후 모건프리먼과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췄다.
영화는 한 때 잘 나가는 작가였지만 지금은 술에 의지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몬테 와일드혼(모건 프리먼)이, 어느 여름 벨 아일 호수변에 있는 별장으로 찾아가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주인공은 별장 인근에 살고있는 오닐가족을 알게 된다.
그곳에서 오닐(버지니아 매드슨)과 오닐의 세 자녀들과 시간을 보내게 되면서, 다시금 삶의 희망을 품게 된다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매직 오브 벨 아일'은 국내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모건프리먼의 연기뿐만이 아니라, 오닐 부인역을 맡은 버지니아 매드슨의 연기 또한 주목할 만 하다.
한편 '매직 오브 벨 아일'은 올레tv 국내 최초 개봉관을 통해, 지난달 23일 처음 공개 됐다.
영화는 IPTV 이외에도, 디지털 케이블 TV, 온라인, 모바일, 웹하드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매직 오브 벨 아일(사진제공=미디어브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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