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 30대를 위한 여성의류 쇼핑몰 '보고싶다' 오픈

김영배 / 기사승인 : 2014-11-06 17: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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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황보가 연예인 여성의류쇼핑몰 '보고싶다(www.bogo-easy.com)' 를 런칭, 연예인 CEO 대열에 합류해 화제다.


여성의류 쇼핑몰 '보고싶다'는 샤크라 시절부터 스타일리스트를 담당한 유명 스타일리스트 이채령씨와 황보가 동업, 20~30대 여성고객을 타켓으로 한 고급스럽고 심플한 컨셉의 여성 의류 쇼핑몰이다. 쇼핑몰은 황보만의 패션 스타일을 제안하고, 합리적인 가격대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런 이미지를 제품을 선보이며 오픈 첫날부터 큰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황보는 패션사업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남다르다고 전했다. 세계적인 패션도시인 홍콩에서 직접 2년 넘게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발 빠르게 변화되는 패션동향을 살폈다. 또한 주요 브랜드의 올 시즌 트렌드를 분석하는 등 단순하게 이름과 얼굴을 내세우는 연예인 쇼핑몰과는 달리 발로 뛰며 준비한 쇼핑몰임을 강조했다.


특히 '보고싶다'는 평소 황보가 즐겨 입는 패션스타일을 최대한 쇼핑몰에 담아내며, 타 여성의류쇼핑몰과는 달리 단순하게 제품을 팔기위해 이미지를 찍기보다는 진정성 있는 패션 제안에 충실할 수 있도록 일상컷 보다는 제품에 핏과 착용감을 표현, 고객들이 한눈에 제품을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보고싶다'는 오픈을 시작으로 한국뿐만 아니라, 연예인쇼핑몰 최초로 중국시장을 겨냥한 오프라인 스토어를 진출, 다음해 중국 심천, 해남, 광저우 등에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황보는 홍대의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카페 '무아펑츄어'를 오픈하고 대중들과 소통하며 방송 활동과 겸하고 있으며 '일본 팬미팅'과 '자서전' 등을 준비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황보(사진제공=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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