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은·길구봉구 '셜록'과 콜라보레이션 무대 펼친다

김영배 / 기사승인 : 2014-10-24 18: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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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성은과 길구봉구가 오는 24일 첫 공연을 앞둔 '셜록'의 지원사격에 나섰다.


유성은과 길구봉구는 오는 24일 백지영이 프로듀싱하는 4인조 하이브리드락 밴드 '셜록'이 홍대 '블루라이트홀'에서 개최하는 첫 공연 'ShelRock Performance Zone'에 출연해 게스트 무대는 물론 멤버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유성은은 본인의 히트곡인 'Healing'을 '셜록'의 라이브연주와 함께 어쿠스틱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Healing' 외에도 '셜록'과 함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준비하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오픈 10분만에 티켓을 모두 매진시킨 이번 공연에서 셜록은 포크, 얼터너티브 락, K POP 까지 폭 넓은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미발표곡까지 당일 공개 예정이어서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가수 백지영이 멤버 발탁부터 프로듀싱까지 참여한 밴드 '셜록'은 프로게이머 민찬기를 포함해 매튜, 재환, 이재 4명의 멤버로 구성 된 밴드다.


밴드는 훈훈한 비주얼에 탄탄한 연주 실력까지 고루 갖춘 '실력파 밴드'로 내년 초 데뷔를 앞두고 있다.



유성은(좌), 길구봉구(우)(사진제공=뮤직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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