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디지털 싱글 '커피 같은 여자'를 발매한 신인 가수 젠트가 데뷔 한달 만에 커피 모델로 발탁돼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젠트는 ㈜온누리사랑의 더치커피 메인 모델로 발탁돼 본인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더치커피 라인, '더치퀸'의 판매를 앞두고 있다.
젠트는 본인이 모델로 있는 커피에 직접 천장이 넘는 라벨을 친필싸인을 하며 직접 바리스타 교육에 참여하는 등 커피에 대한 많은 애착을 보이고 있다.
젠트의 소속사 Kompany93 이성은 실장은 "부드러우면서 시크한 젠트의 이미지와 더치커피가 딱 어울린다"며 "앞으로도 연기 및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차세대 스타 젠트를 많이 사랑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젠트가 모델로 있는 '더치퀸'은 다음달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온누리사랑의 홈페이지 (www.54rang.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또한 젠트는 다음 싱글 및 연기활동을 앞두고 있으며 태국, 베트남, 중국 등에서도 러브콜을 받고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젠트(사진제공=Kompany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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