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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JK 김동욱이 외모 때문에 겪은 웃지 못할 사연을 공개했다.
KBS W '시청률의 제왕'에 출연한 김동욱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서 이야기하던 중 "출국 할 때 직업란에 뮤지션으로 적어 놓으면 의심스러운지 따로 불러서 검사까지 했다"고 밝히며 공항에서 마약상으로 오해 받은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이어 "(세관이) 가방을 뒤져도 악보밖에 없었는데 그것마저 한글이라 스캔까지 하더라"며 당시의 억울함을 토로했다.
한편 JK 김동욱의 20년 지기 친구로 알려진 '스타 셰프' 레이먼킴이 영상편지를 보내와 깜짝 놀래 키기도 했다.
레이먼 킴은 캐나다에서 함께 지내던 시절 큰 덩치로 주름잡았던 JK김동욱의 과거를 폭로해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다.
시청률의 제왕(사진제공=KB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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