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홀린, 첫 정규앨범 타이틀 곡 '기억나무숲' 매

김영배 / 기사승인 : 2014-10-07 17: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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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린(사진제공=발전소)


7일 감성 로맨스 밴드 홀린의 첫 정규앨범 '글린트 백 라이트(Glint Back Light)'를 발매했다.


밴드 홀린의 정규앨범 글린트 백 라이트는 총 11트랙으로 구성, 전 멤버가 작사, 작곡에 참여하고 리더 정준혁이 직접 프로듀싱하는 등 음악적 재능을 여과 없이 발휘했다.


이번 앨범은 전반적인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영국의 전설적인 밴드 비틀즈의 첫 녹음 스튜디오이자 건널목 사진으로 유명한 영국의 에비로드 스튜디오에서 앨범 마스터링 작업을 하는 등 홀린의 첫 정규앨범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타이틀 곡 '기억나무숲'은 '시작'에 대한 기대와 두려움을 노래하고자 탄생한 곡이다.


'만물의 생명이 순환하니 결국 태초의 기억도 지금까지 이어진다'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노래로 담아냈으며 기타, 베이스, 드럼, 보컬이 혼연일체 돼 홀린의 음악적 색깔을 잘 나타내준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일러스트 애니메이션과 실사가 어우러져 한편의 뮤직비디오로 탄생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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