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린(사진제공=발전소) 감성 로맨스 밴드 홀린이 결성 7년만에 발매하는 첫 정규앨범 ‘글린트 백 라이트(Glint Back Light)’의 타이틀 곡 ‘기억나무숲’의 아트매이션티저를 1일 온라인서 공개했다. 밴드 홀린은 홍대 인디 음악 무대서 활약하며 오랜 시간 동안 음악적 역량을 키워온 밴드로 ‘위로의 여신’의 이름에서 팀명을 착안, ‘위로’를 모토로 그들의 감성을 특유의 호소력 짙은 연주와 보이스로 표현해온 실력파 밴드다. 주식회사 발전소에서도 홀린을 영입함으로써 본격적으로 인디 음악 시장에 발 딛게 하게 돼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홀린의 첫 정규앨범 글린트 백 라이트는 총 11트랙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멤버가 작사, 작곡에 참여하고 리더 겸 보컬 정준혁이 직접 프로듀싱하는 등 음악적 재능을 여과 없이 발휘했다. 그들만의 음악적 색을 잃지 않으면서도 그 안에서 변화를 주기 위해 많은 노력과 고민한 흔적이 담겨있다. 뿐만 아니라 앨범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영국의 전설의 밴드 비틀즈의 첫 녹음 스튜디오이자, 오아시스, 유투가 애용하는 영국의 에비로드 스튜디오에서 앨범 마스터링 작업을 하는 등 홀린의 첫 정규앨범에 온 심혈을 기울였다. 티저는 아트매이션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일러스트 애니매이션과 실사가 어우러져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탄생된 장르이며,‘합정동 숫사슴’ 아트디렉터 감독 ‘현’이 MV의 감독을 맡았으며, 일러스트레이터 김대남 작가가 앨범의 전체적인 일러스트를 작업했다. 홀린을 상징하는 ‘나비’가 위로를 통해 자연으로 영혼을 모은다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티저는 본편에 대한 궁굼증을 유발시킨다. 한편 홀린의 첫 정규앨범 글린트 백 라이트는 오는 7일 발매되며, 타이틀 곡 ‘기억나무숲’으로 공연뿐만 아니라 방송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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