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은(사진제공=키위피알)
‘렛미인4’에서 주걱턱 때문에 고통 받았던 과거를 공개한 말 없는 딸 박상은(23세)이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로 변신해 화제다.
21일 밤 방송된 ‘렛미인4’에서는 6회 ‘웃음을 잃은 딸’ 편에서 안타깝게 탈락했던 ‘말 없는 딸’ 박상은을 스페셜 렛미인으로 선정했다.
스페셜 렛미인 박상은은 2차 성징과 함께 턱이 심하게 돌출되기 시작하면서 점점 친구를 잃고 따돌림 당하기 시작했다.
주변의 놀림과 괴롭힘을 견디기 힘들었던 나머지 자살까지 시도했으나 오랜 투병 생활로 지쳐 있던 박상은의 어머니는 딸의 아픔을 돌볼 마음의 여유가 없었고, 급기야 박상은이 마음의 문을 닫기에 이르렀다.
이에 딸이 받은 마음의 상처를 달래주기 위해 어머니가 대신 렛미인에 지원했지만 안타깝게 탈락하면서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하지만 어머니의 진심에 크게 감동 받은 누리꾼들의 성원과 한시라도 빨리 주걱턱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는 렛미인 닥터스의 진단 결과를 고려해 박상은을 스페셜 렛미인으로 선정하게 됐다.
렛미인 닥터스 정밀 진단 결과, 스페셜 렛미인 박상은은 심각한 3급 부정교합이 있는 주걱턱으로, 주걱턱의 예방을 위해 치아 교정을 받았지만 상악이 저성장되는 비정상적인 증상으로 얼굴의 길이가 짧은 주걱턱의 얼굴이었다.
따라서 렛미인 닥터스는 주걱턱 치료를 위한 양악수술과 얼굴이 갸름해 보일 수 있도록 돕는 안면윤곽수술, 인상을 또렷하게 하는 눈코성형을 통해 스페셜 렛미인 박상은이 지적인 이미지로 변신할 수 있게 도움을 주었다.
스페셜 렛미인 박상은은 “이렇게 새로운 모습이 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용기 내 주신 어머니께 감사한 마음 뿐”이라며 “가족들과도 기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 되겠다”며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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