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에서 산 정상에 있는 찬형을 걱정하는 성빈의 애틋한 마음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아빠 어디가'에서는 류진-임찬형 부자의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용문산에서 비박(산에서 밤을 지새는 것)여행 에피소드가 소개됐다. 하지만 정상에 오른 후, 갑자기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며 궂은 날씨가 부자를 힘들게 했다.
이 때 마을회관에 모인 다른 가족들은 산에 있는 류진 가족의 안부를 확인하고자 스마트폰을 통해 찬형이 손목시계로 차고 있는 스마트키즈폰으로 전화를 걸었다.
통화 연결이 된 후, 거친 바람소리와 류진의 허당스러운 모습이 긴급 구조 요청을 하는 듯한 다소 코믹한 상황을 연출했지만 ‘아빠 어디가’ 가족들은 진심으로 이들을 걱정했다.
특히, 평소 찬형에게 호감을 보여 온 성빈이 산에 있는 찬형이를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숙소로 돌아가는 도중 평소 찬형에게 호감을 보여 온 성빈은 “거기 찬형 오빠 있대요?”라고 걱정 어린 모습으로 귀여운 속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김성주가 “산 속에 있어, 찬형이 걱정되지?”라고 묻자 이에 성빈은 긍정의 뜻을 나타냈다. 이에 성동일은 “넌 아빠 걱정 좀 해라”고 말하며 질투심을 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류진, 임찬형 부자 고립(사진출처=MBC '아빠 어디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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