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3 육지담(사진출처=Mnet 방송 캡처)
쇼미더머니3 육지담이 가사를 모두 잊는 큰 실수를 했지만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3' 5회에서는 참가자들의 단독 공연 무대로 꾸며졌다.
이날 YG의 타블로-마스타우 팀 육지담은 "나를 무시했던 모든 분에게 여고생의 패기를 보여드리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육지담은 공연 시작 전 '내가 어리고 경력도 1년이 안 되니까 약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걸 이겨낼
거다. 여기서 증명 할테니 마음껏 환호해달라"고 말했다.
하지만 육지담은 가사를 거의 다 잊어버리는 큰 실수를 저질렀다. 결국 육지담은 "내가 많이 틀렸는데
마지막으로 무반주로 하겠다"며 무반주 랩을 선보였다. 하지만 관객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특히 랩을 마친 후 육지담은 "내 이름이 뭐?”"라며 관객의 호응을 기대했지만 무응답해 그를 당황하게
했다.
하지만 관객의 냉담한 반응에도 육지담은 꼴등이 아닌 9등을 차지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영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경북교육청, 충혼탑 참배와 새해 다짐식으로 2026년 힘찬 출발!
프레스뉴스 / 26.01.02

사회
장성군 “건동광산 개발 지원, 국가 차원에서 제도 개선 필요”
프레스뉴스 / 26.01.02

사회
김병수 시장,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맞이 현충탑 참배
프레스뉴스 / 26.01.02

사회
토리팜, 나주시에 축산물 가공품 기탁으로 연말 이웃사랑 실천
프레스뉴스 / 26.01.02

경제일반
충북도,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 4,020억 원 융자지원
프레스뉴스 / 26.01.02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2026년 새해맞이 직원 격려 오찬…힘찬 출발 응원
강보선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