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선(사진제공=키위피알)
최근 렛미인4 '의부증 비만 아내' 편이 전파를 타면서 지난 시즌 역대 최강 주부 렛미인의 근황이 화제다.
20대에 세 아이를 출산하면서 고도비만과 산후우울증, 의부증 증세까지 보였던 김진 씨의 사연은 20대 출산 후 뚱뚱하다는 이유로 남편과 시댁으로부터 외면당했던 렛미인3 방미선 씨와 너무나도 닮아 있다.
렛미인 선정 후 변화된 외모만큼이나 방미선씨의 삶도 180도 달라졌다. 한 사람의 여성으로서 자신감을 회복한 방미선씨는 집 안에서 모든 일과를 보냈던 우울한 일상을 탈피해 밝고 건강한 엄마, 아내로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방미선씨는 "김진씨 방송을 보면서 지난날 저를 보는 것 같아 마음이 무척 아팠다"며 "렛미인을 통해 변화된 모습과 자신감을 회복해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스토리온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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