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정 탑앓이, 타블로 질투 "정말 아쉬워 보여"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4-02-17 15:42: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NULL



배우 강혜정이 빅뱅 멤버 탑의 팬임을 자처했다. 그녀의 '탑앓이'에 남편 타블로가 질투심을 나타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수 타블로와 그의 딸 이하루 부녀는 그룹 빅뱅의 콘서트를 관람하러 갔다.



이날 강혜정은 아침을 준비하던 중 "나도 빅뱅 오빠들 만나고 싶어"라고 부러움을 표했다.



이에 타블로는 "빅뱅오빠들 누구?"라고 물었고, 그녀는 "탑 형"이라고 답하며 미소지었다. 타블로는 "만나. 탑 형 만나"라고 말하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강혜정은 "저도 빅뱅 콘서트 정말 가고 싶다. 꼭 (제가 없는) 이 시기에 빅뱅 콘서트를 가야했었나"라며 "제가 콘서트장 저쪽에서 야광봉을 팔고 있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혜정의 탑앓이를 본 네티즌들은 "강혜정도 탑앓이였구나" "타블로 질투심 폭발, 정말 화난 듯 했어" "강혜정 정말로 아쉬워 보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