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이하정 부부 득남 "누굴 더 닮았나"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4-02-14 17: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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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준호와 이하정 TV조선 아나운서 부부가 아들을 낳았다.



14일 정준호의 소속사 컴퍼니디에스 관계자는 "금일 오전 정준호와 이하정 부부가 득남했다. 아이는 2.9kg으로 건강한 상태다"고 밝혔다.



정준호와 이하정은 지난 2010년 한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만나 이듬해 2011년 화촉을 올렸다. 이하정은 지난해 6월 경 임신해 3월 출산 예정이었으나 약 8개월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편 정준호는 최근 JTBC 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에 출연했다. 현재 영화 시나리오를 살펴보는 등 차기작을 검토 중.



정준호·이하정 부부 득남 소식에 네티즌들은 "떡두꺼비 같은 아들 축하" "건강하게 자라나길" "정준호, 이하정 둘 중 누굴 더 닮았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JTBC '연예특종'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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