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보낸 사람' 김인권, "비둘기자세 고문에 손가락 신경 손상"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4-01-22 15:25: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NULL


"> "> "> "> "> ">신이 보낸 사람 김인권의 고문 장면 촬영 중 손가락 신경 손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둘기자세라 따라해보기도 무섭다" "김인권씨 이젠 괜찮아지신건가요?" "신이 보낸 사람, 철저하게 촬영했나보다. 손가락 신경 손상이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화 '신이 보낸 사람' 스틸샷)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