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거 추신수와 그의 아내 하원미 부부가 오는 22일 발매되는 여성지 2월호 우먼센스 표지를 장식했다.
스포츠 스타 부부가 여성지 표지 모델로 나서는 건 이례적인 일. 추신수 부부는 지난 1월 중순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부부와 가족 등 다양한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에서 추신수는 화이트 셔츠에 네이비 슈트로 스타일링, 댄디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보여줬고, 하원미는 블랙니트 원피스에 더블 재킷으로 시크함을 가미한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추신수와 하원미 부부는 FA 1370억 원 계약에 얽힌 일화와 힘들었던 미국생활, 자녀교육과 내조법 등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눴다.
추신수가 미국 출국하기 전 가족들에게 의미있는 이벤트를 마련하고자 선택한 이번 화보는, 패션브랜드 빈폴과 갤럭시, 구호가 함께 참여했다.
추신수 하원미 부부의 여성지 표지 장식 소식에 네티즌들은 "추신수와 하원미 잘 어울리는 잉꼬부부" "하원미 정말 이쁘다" "추신수 좋은 아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서울문화사 제공)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경기남부
안산시, 예우와 존중 행정… 병역 청년·국가유공자 지원 앞장
장현준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