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영화를 안방에서, '열한시' '엔더스게임' VOD 서비스 시작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4-01-16 16: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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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열한시'를 안방에서 볼 수 있다.



16일 KT의 IPTV 서비스 올레TV와 인터넷 미디어 곰TV 측이 '열한시'의 VOD서비스를 시작했다. 특히 곰TV는 '열한시'의 다운로드가 가능했다.



지난해 11월 개봉했던 '열한시'는 배우 정재영과 최다니엘, 김옥빈이 참여했다. 타임머신을 연구하는 연구원들이 시간여행을 통해 24시간 후에 일어나는 자신들의 죽음을 목격, 사건의 진실을 파악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한편 올레TV는 같은 날 영화 '엔더스 게임' VOD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개봉해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인 작품이다.



'엔더스 게임'은 베스트셀러인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할리우드 SF블록버스터 영화. 외계 종족의 공격으로부터 지구를 지켜내는 우주전쟁을 담아냈다. 현재 약 64만명의 관객수를 기록 중이다.



영화 '열한시'와 '엔더스 게임'의 안방극장 진출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 열한시 보고 싶었는데 잘 됐다" "엔더스게임을 집에서?" "추운데 이번 주말은 집에서 영화나 봐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화 '열한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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