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로드FC의 데뷔전을 약 20여일 앞둔 개그맨 윤형빈. 그는 최근 혹독한 훈련으로 매일 멍을 달고 살고있다.
16일 로드FC 측은 "윤형빈이 데뷔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면서 훈련 중인 윤형빈의 사진을 공개했다. 윤형빈의 얼굴에는 멍투성이로 가득했다. 그간의 훈련 강도를 짐작할 수 있었다.
윤형빈의 코치를 맡고 있는 로드FC 파이터 서두원은 "연예인이라고 특별 대우는 없다"고 엄포를 놓은 상황. 최근들어 훈련이 점차 격해지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윤형빈도 주위의 기대와 일본 파이터로 상대선수가 결정되면서 더욱 진지하게 훈련에 몰두하고 있다. 심지어 팀 동료와 코치들에게 "더 혹독하게 다뤄달라"고 요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윤형빈이 출전하는 로드FC 대회는 다음달 9일 올림픽 홀에서 열린다. 현재 인터파크 사이트에서 티켓을 판매 중이다. 경기는 수퍼액션에서 생중계 된다.
윤형빈의 훈련 소식과 사진에 대해 네티즌들은 "단순한 취미활동이 아니었구나"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다" "윤형빈, 져도 좋으니 최선을 다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로드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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