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단발머리, 데뷔 후 처음 보는 모습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4-01-15 17:54: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NULL




배우 박하선이 머리스타일을 바꿨다. 단발머리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15일 박하선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광고 촬영 중, 머리 자른 후로는 처음 올리는 사진이네요"라며 "좋은 밤. 이미 잠든 그대들에겐 좋은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하선은 웨이브를 가미한 단발머리의 모습을 보였다. 그동안 고수해왔던 긴 생머리를 포기한 파격변신이었다.




이제까지 보여줬던 그녀의 청순가련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가져다줬다.




한편 박하선은 오는 2월 방영예정인 SBS 드라마 '쓰리데이즈'에서 음모에 휘말린 경호원 한태경(박유천)을 도와주는 여순경 윤보원 역을 맡았다.




박하선의 단발머리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박하선 이렇게 보니 전혀 다른 사람인 줄" "생머리 아깝다" "또 다른 매력이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박하선 미투데이)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