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이어 강지영도 카라 탈퇴, 카라 3인 체제 되나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4-01-15 14: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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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의 멤버 강지영이 팀 탈퇴의사를 밝혔다. 지난 14일 동료 니콜의 탈퇴가 공식화된 이후에 나온 소식이기에 더욱 관심이 모였다.




15일 한 매체는 "강지영이 소속사 DSP미디어에 전속계약 의사가 없음을 이미 알렸다"라는 보도를 했다. 최근 강지영이 DSP미디어 측에 재계약 의사가 없다는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카라에 합류한 강지영은 4월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계약만료까지 약 3달여 남은 상태. 서류상 정리 절차는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지영은 전속 계약이 끝나면 미국으로 건너가 연기 수업와 영어 공부에 전념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DSP미디어는 지난 14일 니콜의 팀 탈퇴와 관련해 "현재 카라는 모든 멤버들이 드라마와 영화 출연 등을 검토 중"이라면서 "하반기에는 앨범 발매 일정이 계획돼 있다"고 카라의 해체는 없음을 못박았다.




강지영의 재계약이 불발된다면 카라는 박규리과 한승연, 구하라 3인 체제가 된다.




카라 강지영의 탈퇴 소식에 네티즌들은 "니콜에 이어 강지영까지. 카라 악재네" "세 명인 카라 어색할 듯" "카라도 슬슬 제 갈길을 가는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카라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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