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요원이 파크랜드의 여성복 브랜드 '프렐린'의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 14일 그녀의 화보 광고촬영이 진행됐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측은 "드라마 '황금의 제국'에서 재벌가를 연기했던 이요원의 지적인 매력과 여성스러우면서 활기찬 이미지가 화장품 회사의 요구조건에 맞았다. 커리어우먼을 위한 여성복인 프렐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함께 몇 장의 광고사진을 전했다.
화보에서 이요원은 우월한 장신의 키와 귀티나는 동안 외모를 선보였다. 제품의 색채와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임신부임에도 불구, 여배우의 날씬한 몸매를 보여줬다.
한편 이요원은 10년 전 첫째 딸을 출산했고, 현재 둘째 아기를 임신한 상태다.
이요원의 화보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신했다는 거 거짓말 아닌가?" "이요원 딸도 예쁘던데" "몸조리 잘해서 건강한 아기 낳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프렐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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