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알렉스 비상구 키스 "로맨스가 필요해"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4-01-14 16: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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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연과 가수 겸 탤런트 알렉스의 비상구 키스신이 화제다. 실제같이 진지했고 격렬적이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에서는 홈쇼핑 MD 신주연(김소연)이 사내연애 중인 남자친구 정호(알렉스)와 비상구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주연과 정호는 직원들의 눈을 피해 사내 비상구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이날 정호는 주연에게 레스토랑에서 "할 말이 있다"고 말했다. 주연은 정호의 프러포즈를 기대했으나 돌아온 대답은 "헤어지자"라는 이별통보였다.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에 주연은 혼란스러워 했지만, 이내 이성을 차리고 아이스크림을 시켜먹으며 정호와의 이별을 받아들였다.



한편 '로맨스가 필요해3'는 인물들의 섬세한 감정묘사와 솔직한 연애이야기. 감각적인 영상미로 인기를 모았던 '로맨스가 필요해'의 세 번째 시즌이다. 홈쇼핑 회사를 배경으로 일하는 여성들의 경쟁과 우정, 그리고 러브스토리를 담고있다.



'로맨스가 필요해3'의 김소연과 알렉스의 비상구 키스신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비상구 키스신 정말 격렬했어" "갑작스런 이별통보에 놀랐다" "주연의 아이스크림 씬, 나도 그 심정 이해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tvN '로맨스가 필요해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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