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캐치미'가 안방극장 인기몰이에 나섰다.
9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18일 개봉했던 주원과 김아중 주연의 '캐치미'의 온오프라인 서비스 시작을 알렸다. 오늘부터 IPTV, 디지털케이블 TV, 온라인 사이트 등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인 '캐치미'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된 것.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에서나 관람할 수 있다.
1만원 금액의 극장 동시개봉 서비스는 '캐치미'의 극장 상영이 끝나는 시점까지 계속된다. 극장 상영이 종료된 이후 부터는 3,500원에서 4,500원의 대폭 인하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한편 '캐치미'는 지난해 K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에 빛나는 주원과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주인공 김아중의,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파일러와 전설적 대도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캐치미'의 온오프라인 서비스 실시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캐치미를 집에서 볼 수 있다니" "그런데 가격이 비싸다. 상영 이후에 봐야겠다" "주원과 김아중, 흥행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영화 '캐치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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