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파이터 송가연이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 출연했다. 그와 함께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의 관심을 샀다.
지난 7일 방송된 '주먹이 운다'에 출연한 송가연은 일명 '방구석 파이터'인 고교생 정한성과 파이터 대결을 했다. 윤형빈의 즉석제한에 의한 대결이었다. 송가연과 정한성은 짧지만 화끈한 경기을 보여줬다.
방송에서 보여준 송가연의 뛰어난 외모와 실력은, 그녀의 훈련사진도 화제를 모으게 했다.
지난 11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형빈오빠와 두원오빠랑 함께 진행한 첫 공개훈련"라는 글과 함께 훈련 모습을 공개했던 송가연은, 사진을 통해 땀으로 달라붙는 검은색 트레이닝복을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허벅지와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송가연의 '주먹이 운다' 출연과 그녀의 훈련사진에 대해 네티즌들은 "송가연 섹시하고 운동도 잘해" "주먹이 운다 보고 송가연 팬이 됐다" "송가연 뜰 줄 알았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송가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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